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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르헨티나 탈락했는데… 삼파올리 감독, 사임 생각 없다

[스포탈코리아] 김성진 기자= 아르헨티나가 16강에서 탈락했다.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결과였지만 호르헤 삼파올리 감독은 사임을 생각하지 않는 모습이다.아르헨티나는 지난 6월 30일 프랑스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16강전에서 프랑스에 3-4로 패하며 8강 진출에 실패했다. 게다가 아르헨티나는 조별리그에서도 1승 1무 1패로 부진을 면치 못했다. 자칫 16강 진출도 실패할 수 있었다.그런데 삼파올리 감독은 다음을 생각하고 있었다. 영국 ‘스카이 스포츠’에 따르면 삼파올리 감독은 프랑스전을 마친 뒤 “우리 팀은 끝까지 싸웠다. 상대와 차이가 있던 것이 아니다. 정말 가치 있는 경기였다”면서 “다음에는 이겨서 더 위로 올라가고 싶다”고 말했다. 스스로 물러날 생각은 없다는 의미였다.이어 “많은 기대가 있었기에 월드컵에서 우승하고 싶었다. 이번 탈락은 나를 더 강하게 하고 배우게 해줄 것이라 생각한다”며 자신에게 부족한 점을 발견했다고 덧붙였다.또한 삼파올리 감독은 “탈락에 마음이 상했다. 선수들은 노력을 많이 했다”며 선수들은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을 모두 펼쳤다고 전했다. 사진=게티이미지코리아

기사제공 스포탈코리아